블로그를 시작하며
포켓몬 같은 도트 게임 화면을 열면 그 안에 글이 들어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다. 잔디밭 위를 돌아다니다 아이콘을 누르면 창이 뜨는 식으로.
왜 직접 만드나
티스토리나 벨로그를 쓰면 글쓰기는 편하지만, 만드는 과정에서 배우는 게 없다. 이 블로그의 목적은 글을 쌓는 것 반, 프론트엔드를 손에 익히는 것 반이다.
각 단계 70%만 익히고 넘어가서, 블로그 만들며 부족한 부분 채우기
앞으로
우선 화면과 상호작용을 붙이고, 글 저장은 마크다운 파일로 옮길 생각이다.